인이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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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차별 신고하세요’ 캠페인이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리고 있다.
kr 최근 3년간 직장에서성희롱피해를 경험한 이 가운데 10명 중 7명 이상이 별다른 문제제기를 하지 않고 넘어간 것으로 나타났다.
2022년 5월 19일 시민단체 직장갑질119 회원들이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직장 내성희롱과 차별 행위를 규탄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.
성희롱실태조사 [여성가족부 제공] 직장 내성희롱이나 2차 피해가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비대면 업무방식 등이 늘면서 온라인상에서성희롱피해를 경험하는 경우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여성가족부가 공공기관·민간업체 직원 및성희롱방지 업무.
성희롱피해 발생률은 낮아지는 가운데 단체 채팅방(단톡방), 소셜네트워크서비스(SNS) 등 온라인에서 발생하는성희롱비중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.
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업무 방식이 늘어나고, 일상 생활에서 온라인 활동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으로.
9일 여성가족부가 상시근로자 30인 이상 공공기관·민간업체 직원.
/사진제공=여성가족부 공공기관에서 직장 내성희롱경험률이 민간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.
공공기관 유형 중에서는 지자체에서는 5명 중 1명이, 대학에서는 10명 중 1명 이상이성희롱경험을 했다.
주로 외모에 대해 성적 평가를 하거나 회식에서 술을.
3%로, 3년 전(2021년)에 비해 소폭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.
하지만성희롱피해를 당했을 당시 특별한 대처 없이 '참고.
피해자 23%는 신고를 해도 적절한 조치를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.
또 직장 내성희롱피해 경험률은 감소세이나 단톡방, SNS 등에서.
직장 내성희롱10번 중 7번이 사무실이나 회식 장소에서 발생하고 가해자의 절반은 상급자로 대부분이 남성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■ 10번 중 7번 사무실·회식 장소에서 … 이제는 단톡방에서도 여성가족부가 오늘(9일) 발표한 <2024년성희롱실태조사>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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