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자연화검토를 위해 현장을 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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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성환<오른쪽> 환경부 장관이 24일 세종시 세종보를 찾아4대강재자연화검토를 위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.
/환경부 제공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'4대강재자연화'가 금강에서부터 본격화 될 전망이다.
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24일 금강 세종보 철거를 주장하는.
낙동강네트워크 등 단체는 22일 낸 자료를 통해 "연내 낙동강 한강 보 처리.
450일 넘게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는 세종보를 찾았습니다.
김 장관은 금강 3개 보부터 수문을 완전히 여는 방식으로 '4대강재자연화'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지만, 정권이 바뀔 때마다 오락가락하는4대강정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나옵니다.
보철거를 위한 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은 24일 논평을 통해 "김 장관이 세종보 농성장을.
ⓒ 유성호 김성환 환경부장관 후보자가 장관으로 임명되면 이재명 대통령이 환경 제1공약으로 내건 '4대강재자연화'를 시급하게 이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.
환경단체들은 지난 15일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 인사청문회에서 밝힌 김 후보자.
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4일 금강 수계의 세종보, 백제보와 금강 하굿둑 현장을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 중 하나인 ‘4대강재자연화’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.
환경부는 김 장관이 세종보에서 450여일째 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환경단체 관계자들과 만나.
신규댐 정밀 재검토" 입장도 김성환 환경부 장관 후보자.
9일 국회 등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전날 국회 환경.
시절4대강사업과 댐 중심 수자원정책에 깊이 관여했던 인물이다.
그런 그가 다시 환경부의 핵심 보직에 올랐다는 소식은 '4대강재자연화'를 외치며 싸워온 우리에게는 실로 절망적이다.
세종보 농성장에서 우리는 맑은 강물을, 살아있는강을 외친다.
4대강보 철거가 아닌 보 활용과 지류 정비의 필요성을 역설한 것이다.
[서울=뉴시스]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4일 세종 세종보, 충남 공주보, 충남 백제보를 찾아4대강재자연화검토를 위한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.
(사진=환경부 제공) 202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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